구미일수 진행 순서, 통화 한 번 · 문자 한 번 · 만남 한 번이에요

문의부터 첫 회차까지는 통화 한 번, 문자 한 번, 만남 한 번이에요. 구미 안에서 끝나고 대구까지 나오실 일은 없어요. 순서를 알면 마음이 놓여요.

오전에 문의하시면 오후에 뵙는 경우가 많아요.

구미일수 구미 일수 진행순서 주제 대표 카드

세 번이면 끝나요

첫 통화(십 분) → 계산서 문자 → 만남(서명). 이 세 번이면 첫 회차 날짜까지 정해져요. 그 사이에 결정할 시간은 충분해요.

만남은 구미역이나 인동사거리, 공단 근처 카페처럼 출퇴근길에 들르기 쉬운 곳에서 한 번이에요.

구미역이나 인동, 공단 근처 어디든 문의하시는 분이 정하세요. 선산 쪽이면 선산 읍내도 괜찮아요.

1. 1단계 · 첫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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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금액 · 급여일 · 통화 시간.

이 세 가지를 여쭤보고 하루 금액과 회차를 같이 정해요. 십 분이면 끝나요.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 세 줄로 대신할 수 있어요.

이름과 사는 동네 정도는 여쭤보지만 직장 주소는 묻지 않아요.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문자 세 줄로 대신할 수 있어요.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리고 계산서는 문자로 가요.

2. 2단계 · 계산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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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기간, 총액과 회차.

통화 뒤에 계산서가 문자로 와요. 하루 금액 · 회차 · 총액이 두 가지 기간으로 적혀 있어요. 가게나 급여 사정과 대 보시고 결정하세요.

부담이면 금액을 줄인 안을 다시 받으세요. 결정은 며칠 뒤에 하셔도 조건은 그대로예요.

두 안 중 어느 쪽이든 총액을 먼저 보세요. 하루 금액이 작은 쪽이 편해 보여도 총액은 그쪽이 커요.

3. 3단계 · 만남과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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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안에서 한 번, 짧게.

계약서의 하루 금액 · 회차 · 총액 · 첫 회차 날짜가 문자와 같은지 같이 봐요. 같으면 서명하고 사본을 그 자리에서 받으세요.

준비해 오실 건 신분증과 통장 정도예요. 자리와 시간은 문의하시는 분이 정하세요.

서명 전에 상호와 등록번호도 통화 때 들은 것과 같은지 보세요. 다르면 계약 상대가 다른 것이니 멈추세요.

「일 이자」 「주 이자」처럼 표현이 다르면 총액으로 환산해 달라고 하세요. 같은 뜻인지 숫자로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하고, 환산한 뒤에도 상한 안이어야 해요.

완납 문자와 계약서 사본, 이 둘만 있으면 나중에 누구와 이야기해도 헷갈리지 않아요. 메모는 날짜와 숫자만 있으면 충분하고 길게 쓸 필요가 없어요.

인동 · 형곡 · 원평 상가 사장님은 손님 뜸한 시간을 말씀해 주세요. 브레이크 타임이나 마감 뒤도 괜찮아요. 벨이 곤란하면 문자로 먼저 여쭙고 통화해요.

계산서는 두 가지 기간으로 같이 와요. 한 장만 보면 비교가 안 되니 두 장을 나란히 놓고 총액부터 보세요. 하루 금액이 작은 쪽이 편해 보여도 총액은 그쪽이 큰 경우가 많아요.

급여일이 달마다 조금씩 다른 교대 근무자는 제일 늦은 날 기준으로 첫 회차를 잡아요. 그래야 어느 달이든 잔고가 남아요.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끝내셔도 괜찮아요. 다시 전화드리지 않아요.

문자 계산서는 지우지 마세요. 서명 전에도, 갚는 중에도, 다 갚은 뒤에도 그 문자가 기준이에요.

서명 전에 돈을 보내라는 요구는 이름이 뭐든 같아요. 등록된 곳은 그렇게 하지 않아요. 「입금 확인되면 바로 진행」 같은 문자도 같은 요구예요.

하루 금액은 급여나 매출에서 나가는 돈을 빼고 남는 돈의 일부로만 잡아요. 한가한 달 기준이 안전해요. 잘되는 달에 여유가 생기면 그때 남은 회차를 앞당겨 정리하셔도 돼요.

옆 가게 사장님이 들었다는 조건과 다르게 느껴지면 회차부터 물어보세요. 회차가 다르면 하루 금액도 총액도 달라 보여요. 같은 금액, 같은 회차로 맞추면 총액이 같아요.

4. 첫 회차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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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저절로 정해져요.

서명 뒤에 첫 회차 날짜와 간격이 문자로 다시 와요. 그 뒤 날짜는 저절로 정해지니 따로 적을 게 없어요. 통장 내역이 곧 장부예요.

급여가 늦어지거나 정산이 밀리는 주가 보이면 그날이 오기 전에 연락만 주세요. 그 주만 날짜를 옮겨요.

카드값이나 월세 나가는 날과 첫 회차가 겹치면 며칠 띄워요. 통화에서 그 날짜들을 같이 말씀해 주세요.

처음이라 잘 모른다고 하셔도 돼요. 그러면 순서대로 여쭤봐요. 「얼마가, 언제까지, 급여일은 며칠」 이 한 줄만 준비하셔도 첫 통화는 충분해요.

급여가 자주 늦는 곳이면 처음부터 그 사정을 말씀해 두세요. 첫 회차를 넉넉히 뒤로 잡고, 밀릴 때 연락할 번호도 서명 전에 받아 두면 마음이 놓여요.

만남은 구미역 · 인동사거리 · 공단 근처 카페처럼 출퇴근길에 들르기 쉬운 곳에서 한 번이에요. 대구까지 나오실 일은 없어요.

총액이 부담이면 금액을 줄인 계산서를 다시 받으세요. 몇 번을 다시 받아도 조건이 나빠지지 않아요.

카드값 · 월세 · 임대료 나가는 날과 첫 회차가 겹치면 며칠 띄워요. 그 날짜들을 통화에서 같이 말씀해 주세요. 매주 갚기는 요일을 고를 수 있어 나가는 날을 피하기 쉬워요.

회사나 가게로 연락하지 않아요. 말씀하신 번호로만 연락드려요.

계약서 사본은 만남 자리에서 바로 받으세요. 나중에 보내 준다는 말은 받아들이지 마세요.

등록번호는 포털에 상호를 넣어 찾아보면 나와요. 비슷한 이름이 많으니 번호까지 같아야 같은 곳이에요.

매일 갚기와 매주 갚기는 총액이 같아요. 잔고가 남는 쪽으로 고르시면 돼요. 고르기 힘들면 지난달에 돈이 들어온 날짜만 말씀해 주세요.

5. 진행 중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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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 때 연락할 번호.

혹시 밀리면 어디로 연락할지 서명 전에 받아 두세요. 며칠 늦는 것과 연락이 끊기는 것은 전혀 달라요.

다 갚으면 잔액이 없다는 확인 문자를 드려요. 그 문자도 지우지 마세요.

다 갚은 뒤 다음에 또 알아보실 때는 지난 기록이 있어 통화가 훨씬 짧아요. 그때 형편에 맞춰 새로 계산하고, 처음부터 설명하실 일은 없어요.

회사나 집으로 찾아오겠다는 곳은 조심하세요. 만남은 문의하시는 분이 정한 역이나 카페에서, 편한 시간에 하는 게 맞아요. 상대가 자리를 정하려 들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구미는 공단 교대 근무자가 많아 통화 시간이 매주 바뀌어요. 이번 주 편한 시간대만 문자로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만 연락드려요. 야간이면 낮에, 주간이면 퇴근 뒤에 맞춰요.

선산 · 도개 · 해평 쪽이면 선산 읍내에서 뵈어요. 동네가 멀어도 조건은 같아요. 총액은 하루 금액에 회차를 곱한 것뿐이라 동네와 상관없어요.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어요. 갚아 나가면 붙는 이자도 줄어들어요. 중간에 목돈으로 정리하면 남은 회차만큼 빠지는지 시작 전에 물어 두세요.

결정은 계산서를 보신 뒤에 하셔도 돼요. 며칠 생각하셔도 조건은 그대로예요.

통화 직후에 들은 조건과 상호 · 등록번호, 첫 회차 날짜를 한 메모에 적어 두세요. 계약서와 대 볼 기준이 돼요.

다 갚으면 잔액이 없다는 확인 문자를 드려요. 두 번째 알아보실 때는 지난 기록이 있어 통화가 훨씬 짧아요.

밤 근무 마치고 새벽에 보내신 문자는 아침에 답이 가요. 급한 날은 오전 문의가 당일 진행에 유리해요.

급여가 늦어지거나 결제가 밀리는 주가 보이면 그날이 오기 전에 연락만 주세요. 그 주만 날짜를 옮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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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S & ANSWERS

구미일수 진행 순서에서 자주 나온 질문

통화 전에 한 번 훑어 두시면 물어볼 게 확 줄어요.

문자로만 진행해도 되나요?
첫 안내까지는 문자만으로 돼요.

세 줄을 보내 주시면 계산서도 문자로 보내 드려요.

뵙기 전에 통화는 한 번 필요해요. 편한 시간에 짧게 하면 돼요.

벨이 곤란한 자리면 문자로 먼저 여쭙고 통화해요.

매일 갚기와 매주 갚기, 뭐가 달라요?
총액은 같고 간격만 달라요.

매일은 하루치가 작은 대신 매일 챙겨야 하고, 매주는 한 번에 내는 돈이 큰 대신 그날 하루만 잔고가 있으면 돼요.

급여가 한 번에 들어오면 매주, 매일 매출이 있으면 매일이 보통 편해요.

고르기 어려우면 지난달 입금 날짜만 말씀해 주세요.

선산에 사는데 구미 시내까지 나가야 하나요?
아니요, 선산 읍내에서 뵈어요.

계산은 통화와 문자로 끝나니 시간을 많이 내실 필요는 없어요.

동네가 멀어도 조건은 같아요. 총액은 하루 금액에 회차를 곱한 것뿐이에요.

만남 자리와 시간은 문의하시는 분이 정하세요.

중간에 한 번에 갚아도 되나요?
네, 남은 원금 기준으로 정리돼요.

급여나 결제가 크게 들어와 한 번에 정리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남은 회차 이자가 줄어드는지는 시작 전에 확인해 두세요.

실제로 정리하는 날에는 남은 원금과 이자를 다시 물어보고 내세요.

계약하기 전에 물어 두면 뒤탈이 없어요.

문의하면 언제 답이 와요?
남기신 시간대에 맞춰 연락드려요.

낮에 문의하시면 대개 그날 안에 통화가 돼요. 오전 문의는 오후에 뵙게 되는 날이 많아요.

「오늘 입금된다」고 잘라 말씀드리진 않아요. 확인이 더 필요하면 다음 날이 될 수도 있어요.

새벽에 보내신 문자는 아침에 답해 드려요.

처음이라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세 줄이면 돼요.

필요한 금액, 급여일이나 정산일, 통화 편한 시간. 나머지는 저희가 여쭤봐요.

「처음이라 잘 몰라요」라고 하셔도 돼요. 순서대로 여쭤봐요.

대본을 적어 두고 읽으셔도 괜찮아요.

이자는 얼마까지예요?
법정 최고이자율 안에서만 안내해요.

이자만이 아니라 어떤 이름이 붙은 돈이든 다 더해서 보는 기준이에요. 수수료를 따로 달라는 일도 없어요.

이자는 낮다면서 수수료를 따로 받는 곳은 합쳐 보면 상한을 넘는 일이 많아요.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어요.

교대 근무라 통화 시간이 매주 달라요.
이번 주 편한 시간대만 알려 주세요.

야간이면 낮에, 주간이면 퇴근 뒤에 맞춰 연락드려요. 그 시간 외에는 전화드리지 않아요.

통화가 끝내 어려우면 문자만으로 계산서까지 받으실 수 있어요.

만남도 공단 근처나 구미역에서 근무 앞뒤로 짧게 뵈어요.

급여일이 달마다 조금씩 달라요.
제일 늦은 날 기준으로 첫 회차를 잡아요.

그래야 어느 달이든 잔고가 남아요. 매주 갚기로 요일을 정하면 관리하기 쉬워요.

급여가 늦어지는 달이 보이면 그날이 오기 전에 연락만 주세요. 그 주만 날짜를 옮겨요.

카드값이나 월세 나가는 날과는 며칠 띄워요.

인동 상가인데 손님 없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요.
그날 편한 시간대를 문자로 알려 주세요.

브레이크 타임이나 마감 뒤도 괜찮아요.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려요.

계산서는 문자로 가니 통화 없이 첫 안내까지 받으실 수 있어요.

만남은 가게 근처에서 손님 뜸한 시간에 한 번이에요.

급여일이 늦어지면 어떡해요?
그날이 오기 전에 연락만 주세요.

미리 알려 주시면 그 주만 날짜를 옮겨요. 늦어지는 것과 연락이 안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급여가 자주 늦는 곳이면 처음부터 그 사정을 말씀해 두세요.

밀렸을 때 연락할 번호를 서명 전에 받아 두세요.

오늘 안에 가능해요?
오전에 문의하시면 오후에 뵙게 되는 날이 많아요.

필요한 금액 · 급여일 · 통화 시간 세 줄만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바로 연락드려요.

잘라서 「오늘 입금된다」고 말씀드리진 않아요. 확인이 더 필요하면 다음 날로 넘어갈 수도 있어요.

급한 날일수록 등록번호 · 이자 상한 · 선입금 요구, 이 셋만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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